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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년대 금광촌의 모습과 그 시대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해 놓은 곳

투어가격

  • 성인 AU$130
  • 아동 AU$125 (만 2세 ~11세)
  1. 투어날짜: 매일 4인 이상시
  2. 투어내용: 세이크리드 헛 대성당, 퀸 빅토리아 조각상, 벤디고 온실 정원, 로잘린드 공원, 벤디고 시청, 벤디고 골목 탐방, 포핏 헤드 전망대, 소버린 힐

소버린 힐(Sovereign Hill) & 밸러랫(Ballarat)

멜번시에서 서쪽으로 110km 떨어진 해발 441m 지대에 자리잡은 밸러렛시 동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밸러렛은 한때 금광개발로 유명했던 도시입니다. 멜버른에서 북쪽으로 112km 떨어져 있으며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금광 지역으로,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물과 나무가 울창한 정원과 광산지역에 세워진 박물관인 소버린 힐(Sovereign Hill)로 유명합니다. 공원 주변은 6만 4736㎡에 이르는 박하고무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 지역 고유의 특산동물인 코알라, 코끼리거북, 야생캥거루 및 남부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북미산 악어 등이 있으며, 동물 사육장에서는 악어, 웜뱃, 태즈메이니아 주머니곰, 다양한 종류의 뱀, 토종 에뮤, 쐐기꼬리독수리 등 많은 특징 있는 동물들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소버린힐 

소버린힐은 1850년대 시작된 골드러시의 여파로 개발된 빅토리아 주에서 가장 큰 내륙 도시로서,
처음 금이 발견되었을 당시에는 아주 작은 마을이었으나 수년 후에는 크게 성장 하였다. 빅토리아
에서는 세번째로 큰 도시이며, 지금은 멜번의 민속촌으로서 1850년대 모든 것이 그대로 남아있다.

– 사금채취, 금괴 만드는 장면 구경, 과자만들기, 전망대, 레드힐 광산
– 옛날 군인들의 행진 관람-하루에 한번

일정표
장소 내용
멜번

벤디고

소버린 힐

 

 

 

 

07:50 미팅장소 집합 (258 Little Bourke St.)

08:00 투어 차량 출발

10:30 세이크리드 헛 대성당

10:40 퀸 빅토리아 조각상

11:00 벤디고 온실 정원

11:40 로잘린드 공원

12:40 벤디고 시청

13:10 벤디고 골목 탐방

13:40 포핏 헤드 전망대

14:40 소버린

  • 각종 상업, 공예품 상점 등 방문 및 체험
  • 레드힐 광산 투어
  • 전통 방식의 사금채취 체험
  • 전통 복장을 입은 자원봉사자들과 사진 촬영
  • 옛 군인들 소총 발사 및 행진등의 다양한 구경거리

박물관: 다양한 전시물들과 금광촌의 역사를 한 눈에 볼수 있는 곳입니다.

17:20 관광후 멜번으로귀환

19:00 시티 도착 후 해산

**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금 문의하기

*시드니 사무실 : +61 2 9804 1622
*한국에서 호주로 : 070 7883 7700